산목 일주도감 · 육십갑자
신묘일주(辛卯日柱) — 봄풀 사이 빛나는 보석
여린 잎 새로 반짝이는 옥돌 — 곱고 셈에 밝은 결.
같은 신묘일주로 태어난 사람은 수십만 명입니다. 여기 적은 것은 그 공통의 경향이고, 한 사람의 그림은 나머지 여섯 글자가 완성합니다.
타고난 결고운 안목과 실리 감각을 함께 지녀, 값진 것을 알아보고 매만져 내는 데 재주가 나는 결입니다.
마음 쓸 곳곱게 보이려다 잔가지에 마음이 쓰이기 쉬우니, 큰 결을 먼저 보면 마음이 가벼워지는 결입니다.
어울리는 자리안목과 셈이 값이 되는 유통·판매·디자인·중개의 자리와 잘 맞는 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