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목 일주도감 · 육십갑자
임오일주(壬午日柱) — 여름 볕 아래 반짝이는 바다
뜨거운 해를 안고 넘실대는 큰 물 — 활기차고 사교적인 결.
같은 임오일주로 태어난 사람은 수십만 명입니다. 여기 적은 것은 그 공통의 경향이고, 한 사람의 그림은 나머지 여섯 글자가 완성합니다.
타고난 결물과 볕을 함께 지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어, 넓게 사귀고 크게 벌이는 데 힘이 나는 결입니다.
마음 쓸 곳넓게 흐르다 실속이 새기 쉬우니, 들고 나는 것을 헤아려 두면 남는 것이 커지는 결입니다.
어울리는 자리사람과 돈이 오가는 영업·유통·재무·대외의 자리와 잘 어울리는 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