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목 山木 산목 · 명리 상담

산목 일주도감 · 육십갑자

경인일주(庚寅日柱) — 봄 숲에 놓인 무쇠 도끼

새 나무 앞에 선 서슬 퍼런 쇠 — 시원시원하고 손 빠른 결.

같은 경인일주로 태어난 사람은 수십만 명입니다. 여기 적은 것은 그 공통의 경향이고, 한 사람의 그림은 나머지 여섯 글자가 완성합니다.

타고난 결벌일 일을 앞에 두면 망설임 없이 손을 대는 결단이 있어, 기회를 낚아채는 데 빠른 결입니다.

마음 쓸 곳앞뒤 재기 전에 내리쳐 아까운 것을 상하기 쉬우니, 한 호흡 두고 겨누면 헛손질이 주는 결입니다.

어울리는 자리기민한 판단이 필요한 영업·투자·현장의 자리와 잘 어울리는 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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